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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김영광 작가, 개인전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23 [11:09]

의정부시, 김영광 작가, 개인전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23 [11:09]

▲ ( 사진 = 'GLORY 작가의 낯선 감정, 낯선 것들' )     © GNNet

 

김영광(Glory)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개인전이 열리는 장소는 홍대입구역인근에 위치한 갤러리카페인 '쉘터(shelter)'이다.

 

전시타이틀은 'GLORY 작가의 낯선 감정, 낯선 것들' 이다. 작가의 작업들은 그로테스크(Grotesque)를 토대로 두고 있으며 내면의 부정적 감정들을 낯설게 묘사된 인간의 모습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한다.

   

작가는 드로잉 작업을 통해 아름다움과 추함의 기준을 외적인 허상들로 인식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또 금속 공예와 금속 조형물 등으로 작업의 영역을 확장시키며, 그로테스크에서의 미와 일반적 미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하여 실험적이고 기존에 없는 형태의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는 것에 대한 탐구를 하고 있다.

 

현시대 그로테스크의 토대는 불안감과 상실감에 대한 욕구의 표현방식으로 인식되는 방면, 작가는 작업을 통해서 이질적 감정을 이끌어내는 방법으로 자신과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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