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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숙 양주부시장 이임, “양주에서의 시간 가장 행복”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7/23 [10:36]

오현숙 양주부시장 이임, “양주에서의 시간 가장 행복”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7/23 [10:36]

▲ 경기 양주시 오현숙 부시장이 지난 20일 이임식을 갖고 지난 2년간의 양주시와의 아쉬운 작별을 고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 오현숙 부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2년여의 시간동안 함께해준 양주시민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오 부시장은 이날 이임사에서 “양주시에서 보낸 2년여의 시간은 40여년의 공직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갖춘 이성호 시장을 중심으로 유구한 역사의 고장 양주가 신 성장, 새 지평을 열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 양주’를 반드시 이뤄낼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78년 시흥군 과천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오현숙 부시장은 경기도 주요 보직을 두루 걸치고 지난 2016년 7월 4일, 양주시 첫 여성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양주테크노밸리 입지선정,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1위, 규제개혁 1등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등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반 마련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항상 열정적이고 합리적인 일처리를 바탕으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등 직원들로부터 많은 신뢰와 존경을 받아 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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