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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월드공대위, 안 시장 “월드 재추진”.. 추가고발로 “맞수”

기자 회견 통해.. 시민 우롱하고 속여 두고 볼 수 없었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6:26]

구리시 월드공대위, 안 시장 “월드 재추진”.. 추가고발로 “맞수”

기자 회견 통해.. 시민 우롱하고 속여 두고 볼 수 없었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7/11 [16:26]

 

▲ 11일 안승남 구리시장을 허위사실 유포로 추가고발한 구리월드 디자인시티 실체규명 공대위 박수천. 김상철 공동 위원장./ 경기북도일보     © GNNet

 

경기 구리시 월드디자인시티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공동 위원장. 박수천, 김상철/ 이하 월드 공대위)가 안승남 시장의 월드 재추진에 대해 허위 사실 추가 고발로 맞섰다.

 

11일 월드 디자인시티 공대위는 안 시장이 6.13 선거에서 허위사실을 줄기차게 행해 당선됐으면서도 취임식장에서 까지 이런 일을 행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안 시장을 허위 사실로 추가 고소했다고 시청 브리핑 룸 회견을 통해 밝혔다.

 

월드 디자인 공대위는 추가 고발에 대해 “국토부는 지난 2015년 3월 19일 조건부로 월드 디지인시티 부지를 해제 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 안승남은 SNS를 통해 이를 조건부 해제 되었다”고 유표 한 것은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월드 디자인 공대위는 또한 “구리시와 각종 계약체결 한 NIAB는 투자유치를 하는 단체임에도 이를 투자자”라고 허위사실을 유포 했다고 주장했다.

 

월드 디자인 공대위는 끝으로 “안승남이 중도위 조건을 충족하려면 마스터플랜이 필요한데 시가 이것을 하지 않아 바로 잡겠다”고 했는데 “지방재정법에 따라 의무적 절차는 타당성 조사후 투자 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마스터플랜 수립은 의무적 절차가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허위사실이다”고 주장하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월드 공대위는 지난 5월 24일 공대위가 고발한 안 시장의 경기 연정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구리경찰서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고발인 조사를 6월과 7월 등 세 차례에 거쳐 진행했으며 안 시장에 대해서는 7월 중순 조사를 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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