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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署, 농가 빈집털이 및 군 폐막사 절도집중단속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10 [13:59]

연천署, 농가 빈집털이 및 군 폐막사 절도집중단속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10 [13:59]

▲ ( 사진 = 연천경찰서 폐막사 절도 예방 현수막 )     © GNNet


경기 연천경찰서(총경 서민)는 빈집털이와 폐 막사에서 고물을 훔쳐가는 절도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지난 7. 7.청산면 양원리 군폐막사에 설치돼있는 동관을 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해 현재 수사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절도발생이 우려돼 전 경력을 동원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서민 서장은 “취약한 범죄환경이나 지역주민에게 홍보와함께 마을방송, 탄력순찰 등을 통해 예방에 집중하고 발생하면  필히 검거해 지역주민의 든든한 안전보호망이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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