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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남양주. 양주 ..북부2차 테크노밸리 타당성 조사 "돌입"

조사 근거 내년중 , 중앙투자 심사 요청 예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05 [12:09]

경기도, 구리.남양주. 양주 ..북부2차 테크노밸리 타당성 조사 "돌입"

조사 근거 내년중 , 중앙투자 심사 요청 예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05 [12:09]

 

 

▲ ( 사진 = 테크노벨리 위치도 )     © GNNet


경기도와 양주시
, 구리시, 남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북부2차 테크노밸리조성사업이 본격적인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5일 도에 따르면 양주 테크노밸리를 추진 중인 양주시는 지난 2,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를 추진 중인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이날(5)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하 지행원)에 약정 체결 공문을 각각 발송했다.

 

타당성 조사는 내년 2월까지 약 7~8개월 정도 진행될 예정이며,경기도는 '지행원'의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행정안전부에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양주 테크노밸리는 섬유·패션과 전기·전자 분야를 특화하는 첨단단지이고,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는 ITBTCT 분야를 특화하는 첨단단지다.

 

이춘표 도시주택실장은 북부2차 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 성장과 한반도 신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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