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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구리시 경기도의원 선거] 임창열 VS 김명수 .."내가 일 잘할 사람'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6/11 [17:22]

[6.13/구리시 경기도의원 선거] 임창열 VS 김명수 .."내가 일 잘할 사람'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6/11 [17:22]

 

▲ 경기도의회 본회의     © GNNet

 

 

1) 후보자 공개

 

기호 1 / 민주당 (임 창열)

 

▶학력/ 안동농림고등학교 졸업 ▶경력/ (전)국회의원 윤호중 보좌관 ▶병역 /육군병장

 

기호 2 / 자유 한국당 (김 명수 )▶학력/연세대학교 행정 대학원 졸업 ▶경력/ (전)구리시의원 ▶ 병역/ 육군 일병 복무만료

 

2)후보자의 말 (선거 공보 3p)

 

더불어 민주당 (기호 1/ 임창열) /더불어 함께 더 행복한 구리시

 

경기도에는 31개의 시. 군이 있습니다. 각 시.군에서 선출된 도의원들이 자치 법규를 만들고 운영하는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이 제대로 되는지를 감시 합니다.

 

또한 경기도의원은 지역구를 위해 더 많은 예산이 사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기도 사업이 지역에서 펼쳐 질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구리시 예산은 약 5천억원으로 경기도내 시,군중 26위를 차지해 결코 넉넉한 예산 일수 없습니다. 경기도 예산 23조원이 구리시로 더 많이 배정되어 사용 되려면 구리시의 도의원이 능력 있는 사람이 선출 되어야합니다. 임창열은 정책 전문가로 경기도의원에 적임자입니다.

 

자유 한국당 (기호2 / 김명수) / 서민의 벗..시민의 대변자!!

 

구리시 민주당 집권, 약 300억원 혈세 탕진은 시민의 적폐..반드시 심판하고 청산해야 합니다.

 

시민의 혈세 104억원을 손해 배상 등으로 물어 주었습니다. (동구릉 골프장 약 64억원, 해임된 공무원은 도매시장 전무) 구리시 땅 수의계약 팔고 약40억원 손해배상 등

 

이번 선거에서는 시민혈세 300억원을 길가에 뿌리고 허공에 날려 버린 구리시 민주당의 책임을 물어 시민의 힘으로 적폐를 청산 하고 새로운 일꾼을 만들어 냅시다.

 

3) 지역 경제

 

더불어민주당 / 임창열

 

▶구리월드 & 테크노밸리 사업 연계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구리전통시장 활성화 골목 상권 보호 ▶ 미니 태양광 발전소 설치. 보급 지원 ▶글로벌 전자 상거래지원센터 설립 “청년 창업” 적극 지원 ▶ 3D 업종 및 소규모 중소기업 취업자 임금 지원

 

자유 한국당 / 김 명수

 

▶테크노벨리의 성공 효과 / 1만 3천명의 청,장년 일자리 창출 / 경제적 효과 약 1조 8천억원 (시발전과 시민복지 향상) ▶ 토평동 벌판 (월드 디자인시티)일자리 창출/ 어르신 일자리 사업 지원/ 재래 시장 활성화 지원/ 공공 일자리 창출

 

4) 후보자의 말 (지지 부탁)

 

더불어 민주당 / 임창열

 

임창열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윤호중 국회의원을 약 4년간 보좌 했던 정책 전문가, 임창열에게 경기도의원을 맡겨 주시면 구리시를 위해 보다 많은 사업과 예산을 확보 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겠습니다.

 

임창열은 윤호중 국회의원과 지하철 8호선 별내선을 함께 추진 했습니다.

 

임창열은 윤호중 국회의원과 지역 경제를 살피고 정책을 개발 했습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구리! 임창열이 이제 시작 합니다.

 

자유 한국당 / 김명수

 

기호 2번 김명수는 도의원이 되면 구리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명수는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항상 만날 수 있는 일꾼입니다. 시장 안에서, 길가에서, 수해 현장에서, 행사장에서..

 

여러분은 어떤 일꾼을 원하십니까? 활동가, 고집불통, 시민의 대변자로 불리며 시민을 위해 봉사 해온 사람 , 기호 2번 김명수를 만나면 희망을 갖게 됩니다.

 

6.13은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 ..선택은 기호 2번 김명수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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