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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박석윤,강변역 선거운동..일자리 만들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6/09 [13:07]

구리시 박석윤,강변역 선거운동..일자리 만들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6/09 [13:07]

 

▲ 지난7일 오후, 구리시민들의 주요 출퇴근 지역인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앞에서 박석윤 구리시의원 후보가 신동화 전의장을 비롯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구리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박석윤 선거캠프)     © GNNet


6.13지방선거가 종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구리시 나선거구 3선 시의원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나번 박석윤 후보의 이색적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석윤 후보는 지난 민주당 경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임연옥 후보에게 당선 보증수표인 가번을 양보하며 아름다운 양보의 주인공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한바 있다.

 

그런 박 후보가 지난 6일, 구리시민들의 주요 출퇴근지역인 강변역에 구리시민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은 박 후보 선거캠프는 7일 오후 6시쯤, 선거 유세차량과 운동원들을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앞에 배치하고 안녕하십니까? 구리시의원후보 박석윤입니다.”를 외치며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박 후보는 구리시에서 버스로 지하철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늘 안타까웠다, “구리시의 경제 활성화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구리시민들이 타 지역이 아닌 구리에서 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변역 유세에 함께한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박 후보께서 강변역에 현수막을 게시했다는 소식에 곧바로 박 후보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라 생각했다박석윤 후보야말로 구리시민을 위하는 진정한 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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