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원선 회룡역 남부출입구 오는 23일 개통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6/07 [15:10]

경원선 회룡역 남부출입구 오는 23일 개통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6/07 [15:10]

 

▲ ( 사진 = 의정부시청)     © GNNet

 

경기 의정부시는 호원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원선 회룡역 남부출입구가 오는 23일 개통된다고 밝혔다.

 

1970년대에 철도노선 하부에 임시역사로 개설된 회룡역은 2012년 경원선과 경전철을 아우르는 회룡역 통합역사로 운영됐다. 그러나 복잡해진 구조와 역사규모에 비해 부족한 출입구 탓에 많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20136월 한국철도공사와 남부출입구 설치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남부출입구는 동두천 방면 동측과, 서울방면 서측에 설치되는데 이동약자 시설과 기존 승강장 폭을 5m에서 6.2m1.2m를 확장 설치하는 등 전체적인 역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도 안전문제를 해소하고 주변 미관 향상을 위해 CCTV·가로등 설치, ·외부 도장 및 바닥포장재 교체를 통해 남부출입구 주변 철도 이용환경 개선사업을 병행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