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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박수천, 유권자시민행동 김홍태 고발

기자회견,시민앞에 석고대죄부터 하라..

GNNet | 기사입력 2018/06/05 [18:49]

구리시 박수천, 유권자시민행동 김홍태 고발

기자회견,시민앞에 석고대죄부터 하라..

GNNet | 입력 : 2018/06/05 [18:49]

▲ 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김상철, 박수천 공동대표./경기북도일보     © GNN

 

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공동대표 김상철/박수천)는 5일, 유권자시민행동 구리남양주지부 K모지부장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구리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상철, 박수천 공동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본인들은 지난 5월 23일 민주당 구리시장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고 밝혔다.

 

관련해 “K지부장이 우리를 가짜뉴스 생산배포‧혐의 등으로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장을 제출했다며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그에 따라 보도된 기사를 SNS와 카톡, 휴대폰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무제한 배포해 우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또 공동대표들은 “고발장 접수 이전인 지난 4일 구리시선관위에 자의로 출석해 언론 해명 방법을 논의한 결과 선관위로부터 2가지 해명자료를 제출할 것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그 중 첫 번째는 ‘GWDC사업은 130억 원을 탕진하고도 아무런 결과도 없는 실패한 사업 이라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며 그에 대한 근거자료로 KBS1 방송에서 뉴스로 이미 보도된 동영상 자료를 문자로 정리된 파일을 인쇄하여 제출해 줄 것.

 

두 번째는 ‘GWDC사업은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가 진행 중에 있고, 이 사업은 현재 살아있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결과물도 없이 끝나버린 사업인양 “130억 원 혈세 탕진”주장 등은 가짜뉴스 라고 하니 행정자치부에서 불허가 또는 반려되었다는 근거를 제기할 것.

 

이에 2건의 의혹 자료를 구리시선관위에 제출한 결과  선관위 관계자는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 후  K지부장의 고발 건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종결할 예정이라는 의견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K지부장은 단지 구리시 전임시장의 친구이자 지인으로서 전시장이 밀고 있는 구리시장 후보가 명백한 근거가 제시된 허위사실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당하자 구제차원에서 이토록 무리수를 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 등을 알면서도 진짜 가짜뉴스를 제공한 것은 자신의 지인들과 친구를 구제하고자 고소인들에게 터무니없는 무고를 주장하며 명예를 훼손시킨 김홍태 지부장의 악의적인 행위는 엄벌에 처해야 함이 마땅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수천 공동대표는 “지난 10년간 전임시장과 그 주변 인물들은 말도 안 되는 GWDC사업으로 구리 시민들을 농락했음에도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것에 더욱 화가 난다”며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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