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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국당 백경현, "실현성 없는 민주당 공약사업, 시민 현혹" 맹비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6/05 [16:51]

구리시 한국당 백경현, "실현성 없는 민주당 공약사업, 시민 현혹" 맹비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6/05 [16:51]

▲ 구리시 자유한국당 백경현 시장 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6.13지방선거 홍보차 출정식에서 선거승리와 구리테크노벨리 성공을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경기부곧일보=이건구기자     © GNN

 

자유한국당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가 지난 4일 개최된 후보자초청토론에 이어 5일, “과거 민주당 시장이 공약한 뉴타운사업, 구리월드디자인(GWDC)사업, 고구려 테마공원 등 실현된 것이 하나도 없이 시민들만 현혹시켰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그럼에도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시장 후보는 과거의 헛된 공약을 또 다시 재현하려 한다"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첨단산업단지인 '구리테크노밸리의 조속한 추진’만이 구리시가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백 후보는 “민주당 시장 집권 지난 10년간 장밋빛 환상에 젖어 수백억원이 넘는 혈세를 낭비하고 허송세월한 것이 안타깝다”며 “선거 때만 되면 실현가능성이 없는 헛된 시민들을 현혹시키는 짓은 이제 그만 할 때”라고 성토했다.

 

이어 백 후보는 “구리시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유치한 테크노밸리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산업인프라 구축사업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보듯이 이미 검증된 사업”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테크노밸리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은 물론 구리시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구리시는 테크노밸리 개발을 통해 중단 없는 발전을 추진해야 하며 백경현이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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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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