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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바른미래당 이인희, ‘홍·길·동 프로젝트’ 홍보 강행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6/05 [16:25]

남양주 바른미래당 이인희, ‘홍·길·동 프로젝트’ 홍보 강행군.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6/05 [16:25]

 

▲ 5일, 이른 아침부터 선거유세에 나서 남양주시의 비전인 홍.길.동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바른미래당 이인희 남양주시장 후보./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이인희 선거캠프)     © GNN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든 5일, 바른미래당 이인희 남양주시장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선거 유세에 강행군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퇴계원을 찾아 출근길에 나선 시민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친데 이어 진건에서도 “지역민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있는 젊은 일꾼에게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출근길을 잠시 멈춘 회사원들이 유세를 지켜보는가 하면 “지역 일꾼 이인희!”를 외치는 지지자들이 이 후보의 유세를 응원하기도 했다.

 

이인희 후보는 “100만 도시를 앞두고 있는 남양주시는 이제 베드타운이라는 오명을 벗고 자족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인재양성을 바탕으로 한 ‘홍·길·동 프로젝트’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길·동 프로젝트’는 남양주시의 미래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실행계획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담고 있는 이 후보의 공약 중 하나다.

 

 

이인희 후보는 이날 퇴계원·진건에서 유세를 마친 후 별내, 진접, 오남, 호평, 평내 등지를 순회하며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야간에는 평내1차 중흥 야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거 유세에 나선다.

 

한편 이인희 남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4일 남양주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조광한·예창근 후보와 함께 남양주시 발전 전반에 걸쳐 열띤 토론을 벌인 바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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