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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동영상] 구리시, 땡볕도 못 말리는 "선거 열기" 후끈

GNNet | 기사입력 2018/06/05 [13:09]

[6.13/동영상] 구리시, 땡볕도 못 말리는 "선거 열기" 후끈

GNNet | 입력 : 2018/06/05 [13:09]

선거 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구리시 인창동의 선거 명소 베틀 고개입니다. 서형열 , 진 화자, 장 진호, 안승남 후보가 유세차와 선거운동원들이 화려한 율동에 맞춰 유권자의 표심을 공략 하고 있습니다.

          

선거가 6일째에 접어든 오후의 퇴근시간입니다.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이른 찜통 더위 입니다.

 

경기 구리시 인파가 많은 사거리는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유세차와 선거 운동원들의 화려한 형형색색의 이쁜 옷들로 물들었습니다.

 

후보자들은 좀 더 좋은 위치, 눈에 잘 뛰는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자리싸움도 치열 합니다.

 

후보들의 유세차가 집결하는 선거 명당도 위치도 정해 져 있습니다. 평일에는 구리시 인창동의 베틀고개, 구리시를 대표하는 구리역과 검배 사거리..

 

주말에는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아차산 정각사 입구와 장자 호수공원이 선거운동 명당자리로 꼽히고 있습니다.

 

5일 뜨거운 오후 이제 다음 주면 당선 가능성 있는 후보들의 이름들이 시민들과 유권자의 들을 통해 거론되게 됩니다.

 

후보들은 이 명단 안에 들어가기 위해 너, 나 할 것 없이 시민들과 눈도장을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구리시를 대표 하는 구리역에서는 자유 한국당 백경현 시장의 연설원이 목청을 높여 북부 테크노 밸리를 부르짓고 있습니다.

 

연설원은 지난 2년의 시정 이었지만 행정 전문가이기 때문에 이런 굵직 굵직한 일을 했다며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 했습니다.

 

검배 사거리 오후 6시 풍경은 구리시 수택동 검배 사거리에서 후보들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유일한 무소속 김경순 후보의 선거 사무소 앞입니다. 이곳에서는 바른 미래당 정경진 후보, 자유 한국당 장향숙 후보, 김광수 후보, 더불어 민주당의 임창열 후보가 선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원에 출마한 임창열 후보의 유세차에는 민경자 현재 구리시의회 의장이 올라서 유세중입니다.

 

민경자 의장은 임창열 후보에 대해 “일 할 준비가 된 후보..윤호중 지역 보좌관을 하면서 곳곳을 살폈던 후보, 성실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임창열 후보도 유세 연설에 나섰습니다. 임 후보는 “국민들의 촛불로 만들어진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을 중단 없이 추진 할 수 있도록 하고 완벽한 적폐를 청산 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 하고 있습니다.

 

6시 30분에는 수택2동 옛날 밀알교회 쪽으로 카메라가 이동 했습니다. 퇴근 시간 막바지 이지만 더불어 민주당의 기호 나 번을 받은 박 석윤 후보가 유일하게 선거운동 중입니다.

 

박석윤 후보는 시의원 후보는 3선에 도전을 하고 있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기호 나 번입니다.

 

그래서 박 후보는 가족들 까지 총 동원 여유 없는 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당초 마음먹은대로 “죽자고 하면 살아남을 것이다”는 마음으로 선거운동에 젖 먹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6.13 심판의 날을 8일 남겨놓은 구리시 곳곳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뜨거운 현장에서 경기북도일보 T-V 오민석입니다.

 

 

▲ 4일 구리시 6.13 유세가 펼져지고 있는 구리시 검배 사거리에서 경기도의원 후보 더불어 민주당의 임창열 후보가 유세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 경기북도일보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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