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근 남양주시장, '행정전문가 對 정치인' 날 세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6/04 [17:26]

예창근 남양주시장, '행정전문가 對 정치인' 날 세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6/04 [17:26]

▲ ( 사진 = 예창근 남양주시장후보 )     © GNNet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는 오늘(6/4, ) 오후 130분 남양주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후보자 TV토론회에 참석하여 검증된 행정전문가를 뽑을 것이냐? 아니면 정치인을 뽑을 것이냐 선택의 기로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구100만 도시를 바라보는 경기북부 중심도시 남양주의 시정을 이끌려면 검증된 행정전문가가 시장이 돼야 한다.” 고 역설했다.

 

이날 후보 간 개별질문에서 예창근 후보는 이인희 후보에게 행정은 행정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도시발전을 위해 바람직하다고 본다며 견해를 물었다.

 

또한 조광한 후보에게는 정직한사람, 정의로운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모 일간지에 기사화 된 사건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정확한 답변을 밝혀 달라.”고 요구했다.

 

마무리 발언에서는 남양주시민이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생각하는 교통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기 위해 철도망과 3개의 내부순환도로망 구축을 조기에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출산에서부터 교육까지 책임지는 남양주를 만들겠다며 당을 떠나 인물이나 정책으로 판단하여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녹화된 방송토론은 오는 65일 오후 8시부터 경동케이블 TV를 통해 남양주 전역에 방송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