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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 “잠자는 남양주를 깨워 꿈과 희망 키워야”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6/04 [10:22]

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 “잠자는 남양주를 깨워 꿈과 희망 키워야”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6/04 [10:22]

 

▲ ( 사진 = 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     © GNNet

 

62일 더불어민주당 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는 마석 민속5일 장을 맞아 화도읍의 마석장터를 찾아 유세를 이어 갔다.

 

이날 유세에는 조응천 의원, 문경희 도의원 후보, 이영환, 신민철 시의원 후보도 함께했다.

 

조광한 후보는 지금 우리나라에는 불과 반년 전만해도 상상할 수도 없었던 남북관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전제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 변화는 대통령 한 분 바꿔 일어난 일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에 가슴 뭉클해진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남양주에서도 시장을 바꾸어 잠자는 남양주를 깨워 새로운 꿈과 희망이 넘치도록 하자고 호소했다.

 

남양주에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문경희 도의원 후보, 신민철, 이용환 시의원 후보도 모두 당선시키자고 역설했다.

 

조응천 의원은 선거운동을 돌아다니면 2년 전 보다 손 흔들어 주고 반응이 너무 좋다며 이는 우리가 잘 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더 열심히 일하라는 것이라며 시장을 당선시켜 제대로 된 남양주를 만들자고 말했다.

 

조의원은 시장과 당이 다르면 일하기에 힘들다며 조광한 후보를 시장으로 당선시키고 일 잘할 수있게 도의원 시의원도 모두 민주당으로 당선 시키자고 호소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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