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후보, 교통정책 뉴스레터로 밝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6/01 [15:14]

안병용 의정부시장후보, 교통정책 뉴스레터로 밝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6/01 [15:14]

 

▲ ( 사진 =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 GNNet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는 531일 희망뉴스레터 2호를 통해 의정부 교통환경을 시원하게 바꿀 수 있는 교통정책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지하철 7호선 신곡 장암역 신설 또는 장암역 이전과 민락역 신설을 추진하고 전철 8호선 별내~고산지구~민락지구~금오지구~녹양역 구간으로 연장을 추진하고 광역급행철도(GTX)를 조기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서발 KTX연장과 1호선 구간 지하화 추진 및 교외선 전철화 추진, 송추길(국도 39호선) 확장 추진은 물론 의정부시외버스터미널을 복합기능 터미널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동부권 경기북부고속버스종합터미널 신설을 추진하고 경원선 복원 추진을 통한 통일시대 중심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광역 및 간선도로 개설 추진을 통한 주민 교통 편의성을 증진하기로 했다.

 

안 후보는 회룡역 남부 출입구 조기완공은 물론 경전철운영 정상화 대책 추진과 도심 주차난 해결을 위해 도로 다이어트 방식을 통한 저렴한 주차면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100년 먹거리 희캠프는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일 분야별 정책공약 내용을 공개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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