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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6.13 선거 스타트!.. 첫날 "구리, 남양주" 스케치

GNNet | 기사입력 2018/06/01 [16:20]

[동영상] 6.13 선거 스타트!.. 첫날 "구리, 남양주" 스케치

GNNet | 입력 : 2018/06/01 [16:20]

지난달 31일 새벽 0시를 기해 6.13 동시지방선거의 막이 올랐습니다. 후보들은 어수선 했던 경선과 예비 후보 딱지를 떼고 본격적으로 당선을 향한 레이스를 시작 했습니다.

 

선거 첫날 후보 진영들은 초반기선 제압이 중요 하다는 인식하에 승기를 잡으려는 기색이 역력 했으며 유권자와 시민들의 표심을 훔치는데 주력 했습니다.

 

특히 이런 모습들은 정당 지지도가 높은 더불어 민주당 보다는 자유 한국당 후보들이 더욱 간절했습니다.

 

구리시 자유 한국당은 선거 시작 첫날 토평동 집중공략에 나섰습니다. 백경현 시장 후보를 비롯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이 장자 호수공원에 집결해 유세차로 도로를 행진하며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퍼레이드에 앞서 선거운동원들과 후보 전체가 참여해 그동안 익힌 선거송에 율동을 맞추어 어깨춤이 절로 나게 만들었습니다.

 

나이 60을 넘긴 후보들의 이런 진풍경은 지난는 시민들과 유권자들의 시선을 고정 시키기에 충분 했으며 특이한 선거 용품들도 한 몫을 단단히 했습니다.

 

구리시 바른 미래당의 시의원 후보 진지성도 오전 11시 상징성을 가진 구리역에서 첫 번째 유세 연설을 했습니다.

 

약 30여명이 참여 해 만든 선거 송에 율동을 가미한 칼 군무는 지나는 시민들을 붙들었으며 선거운동원들의 우산 역시도 기발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진지성 시의원 후보는 “이제는 공무원이나 시의원이 갑 질하는 시대가 아닌 시민이 갑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되어야 한다. ”고 연설 했습니다.

 

또, 진지성 후보는 “시의회에 민주당과 한국당 말고 제3당인 바른 미래당도 입성을 해야 진정한 풀뿌리 시의회가 된다”고 했습니다.

 

남양주시의 자유 한국당 예창근 시장 후보는 도농동 부영 프라자 사거리에서 후보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선거 합동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남양주를 이끌 새로운 인물과 이 석우 시작이 추진했던 사업들에 대해 중단 없는 추진을 내세운 예 후보 역시 북-미 회담으로 무관심한 선거로 유권자들의 관심 끌기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특히 임기가 남아 있음에도 예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조기에 시장직을 퇴임하고 합류한 이석우 (전)시장의 깜짝 등장과 “예 후보를 선택 해 달라는 퇴임 시장의 쩌렁 쩌렁한 목소리는 민선시장 3번을 연이어 연임한 당당함이 담겨 있어 유권자들에게 충분한 울림이 되었습니다.”

 

이제 막 달리기 시작한 6.13의 장기 레이스 ..후보들은 앞으로 12일 이라는 시간동안을 쉬지 않고 달려야 합니다.

영광의 얼굴들이 누가 될지 ..첫날 6.13의 선거 풍경이었습니다.

 

▲ 31일 구리시 장자 호수공원에서 열린 자유 한국당 선거 출정식..유세 차량 퍼레이드/ 경기북도일보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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