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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첫날] 구리. 남양주시, 무관심에 ..튀는 아이템으로 관심 ‘끌기’

남양주시, 예창근 =이석우.. 구리시, 진지성, 장향숙 선거 아이템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31 [20:16]

[6.13 첫날] 구리. 남양주시, 무관심에 ..튀는 아이템으로 관심 ‘끌기’

남양주시, 예창근 =이석우.. 구리시, 진지성, 장향숙 선거 아이템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31 [20:16]

 

▲ 구리시 바른미래당 진지성 후보의 고향인 울진 군민들과 함께 촬영한 동영상이 유세차에 장착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경기북도일보     © GNNet

 

[남양주= 이건구기자] 31일 일제히 시작된 6.13전국지방선거. 그러나 유권자들은 북-미 회담과 더불어민주당의 높은 정당지지도로 인해 선거에 관심이 살아나지 않고 있다.

 

이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뒤져 있다고 생각하는 자유 한국당과 바른 미래당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은 어떡해 해서든 유권자들의 시선과 표심을 훔치기 위해 기발한 선거 아이템과 톡톡 튀는 선거용품으로 유권자들의 표심 훔치기에 정성 쏟은 후보들이 속속 등장 했다.

 

오후 2시에 남양주시 부영 프라자 상가에서 출정식을 가진 자유 한국당 예창근 시장 후보의 출정식에는 지난 12년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오다 30일 전격 퇴임한 이석우 (전. 남양주시장)시장이 유세차에 올라 예 후보의 지지 연설을 해 유권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석우 (전) 시장은 연설을 통해 “남양주시는 자유 한국당이 이만큼 발전 시켜 놨다. 아무리 중앙 정부를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시를 발전 시켜온 공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남양주시 자유 한국당 예창근 후보의 선거 출정식에 하루 전에 퇴임한 이석우 (전) 남양주 시장이 지지연설에 나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경기북도일보     © GNNet

 

이 (전)시장은 “ 시장의 남은 임기를 마다 하고 일찍 퇴임 한것은 예 창근 후보를 돕기 위해서이며 갖은 기량을 쏟아 부어 자유 한국당과 시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했다.

 

[구리시= 오민석기자] 구리시의 바른 미래당 진지성 시의원 후보는 유세차로 유권자들과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 했다.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를 둔 전략으로 유세차에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넣었다. 동영상은 진 후보의 가족들과 지인들, 고향인 울진 군민들이 3시간에 거쳐 율동과 퍼포먼스를 담았다.

 

또한 진 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모습을 보인 안철수 서울 시장 후보의 연설과 구리시의 스타급 정치인들이 진 후보를 소개한 영상도 담았다.

 

자유 한국당의 장향숙 후보의 선거 아이템은 기발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개업이나 큰 행사 때 눈길을 끌기 위해 사용 하는 홍보 보드 판을 가지고 부리는 묘기에 유권자들의 시선이 멈췄고 박수갈채도 보냈다.

 

▲ 선거가 시작된 31일 구리시 장자 호수 공원에 집결한 자유 한국당 장향숙 시의원 후보의 톡톡 튀는 선거 어이템이 눈길을 끌었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 기자

 

또, 햇볕도 피하고 기묘한 모습이 시선을 잡는 빨간 괴상한 우산은 우수꽝 스럽기도 해서 딱딱한 선거를 흥미로 이끄는데 충분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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