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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시장, 12년 정든 시청 떠나..남양주시 10대 도시로 '성장'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30 [18:59]

이석우시장, 12년 정든 시청 떠나..남양주시 10대 도시로 '성장'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30 [18:59]

 

▲ 남양주 이석우 시장이 12년간 정든 시청을 떠났다. 이 시장은 남양주시를 대한민ㄱ구 10대 도시로 성장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지난 30일 12년 동안 정들었던 시청을 직원들의 환송 속에 떠났다.

 

이석우 시장은 지난 2006년 민선4기 남양주시장으로 첫발을 내딛어 민선5,6기 105,120시간 동안 남양주시를 중소도시에서 인구 68만의 대한민국 10대 도시로 성장시켰다.

 

이 시장은 남양주만의 차별화된 도시 플랫폼인 행복 텐미닛과 세계적인 복지 롤 모델인 희망케어센터, 전화 한통화로 모든 민원이 처리되는 8272민원센터 등 어떤 도시보다 혁신적이고 비약적인 성장을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한편, 이 시장은 사임을 앞두고 지난24, 28, 29일 3일 동안 실과소, 행정복지센터,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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