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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GWDC 시민단체 ..민주당시장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GWDC 경기연정 1호 사업 ..허위 사실 유포 혐의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29 [18:16]

구리시, GWDC 시민단체 ..민주당시장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GWDC 경기연정 1호 사업 ..허위 사실 유포 혐의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29 [18:16]

 

▲ 구리시 GWDC 실체 규명 공동 대책위가 더불어 민주당 안승남 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기도 선관위에 29일 고발 했다./ 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공동 대책위 밴드)     © GNNet

 

경기 구리시 구리월드디자인시티(이하 GWDC) 실체 규명 범시민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김상철)가 29일 더불어 민주당 안승남 시장후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공직선거법을 위반 했다며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GWDC 공동 대책위는 고발장을 통해  “안 후보가 경기도의원으로 재직하면서 경기도 연정 제1호사업을 만들었다며 SNS 상에 유포했다.”고 했다.

 

GWDC 공동 대책위는 “특히 안 후보는 연정사업을 합의하기 전에 당 대표(민주당)와 도의장에게 연정사업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고 남경필 지사가 이를 받았다고 했다”고 했다.

 

GWDC 공동 대책위는 “안 후보는 민주당 시장 경선과정에 배포한 공약집에도 GWDC사업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사업이라고 서울대학교 산업협력단 보고서를 인용 했지만 보고서는 GWDC를 52만평을 개발했을 때 발생하는 것으로 조건부인 24만4천평을 개발할 때는 이 수치가 맞지 않아 허위다.”고 주장했다.

 

GWDC 공동 대책위는 또, “안 후보가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진행 하다 GWDC사업이 중단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행자부는 국토교통부에서 요구한 조건을 충족할 여건을 마련하고 시의회에서 조건부 의결한 개발협약서(DA)내용을 수정하라며 반려조치 했음에도 이러한 사실내용은 은폐한 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적시 했다.

 

GWDC 공동 대책위는 “안 후보는 최근에도 선거 공약집을 통해 GWDC사업을 살려낼수 있는 방법은 경기도 공직사회에서 미스터GWDC로 애칭되고 있을 정도라며 경기연정 1호 사업을 강조 또다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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