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포천시,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합동 영치의 날 운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5/24 [12:01]

포천시,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합동 영치의 날 운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5/24 [12:01]

▲ (사진 = 포천시청 )     © GNNet


 

경기 포천시는 24일 전국 시··구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합동 영치의 날운영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서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일제 영치 단속에 나섰다.

 

시는 세정과 전 직원을 5개 단속반으로 편성하고 자동차세, 자동차관련 과태료 체납이 실시간으로 조회 가능한 모바일 영치시스템을 사용해 전 지역을 주야간 단속했다.

 

이날 실시한 차량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이며 타 지자체 등록 차량의 경우에도 자동차세 4회 이상 체납이면 지방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해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영치대상에 포함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체납액을 완납하고 시청 세정과로 방문해 본인확인 절차를 거친 뒤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영치된 채 번호판 없이 운행하면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이 가중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