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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광한, 공무원 갈등의 원인.. 편견 없앨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5/23 [11:44]

남양주시 조광한, 공무원 갈등의 원인.. 편견 없앨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5/23 [11:44]

 

▲  남양주시 조광한 후보에게 정책질의서를 전달한 남양주시 공무원노조 집행부 간부들과 캠프 관관자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더불어민주당 조광한 남양주시장 후보는 23일 오전930, 금곡동 선거사무실에서 남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안형수) 집행부로부터 시장 후보자 정책질의서를 전달 받았다.

 

안형수 위원장은 남양주시청의 1,950명의 공무원조합원들은, 차기시장께서 누구에게나 편견 없는 인사기준과 공정한 기회를 주시길 바라고 있다며 공무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조 후보는 누구에게나 기회는 평등해야하고 가정이 평안해야만 사회와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이라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자존감을 해치면 안된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어 “현재 만연되어 있는 사실 그 자체를 보려하지 않고 본인들이 보고, 믿고 싶은 것들만 인정하려는 고집과 편견이 사회와 조직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만약 시장에 당선된다면 정파를 떠나 누구나 편견 없이 만나 허물없는 대화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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