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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우피해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

오종환 | 기사입력 2018/05/21 [10:37]

남양주시, 호우피해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

오종환 | 입력 : 2018/05/21 [10:37]

▲ (사진=남양주시)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8일 호우피해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신속한 현장수습에 나섰다.

 

지난 16일 새벽부터 3일에 걸쳐 평균 158mm, 최대 178mm 많은 양의 비가 내려, 다산동 소재의 창고(다산동 3304-2)와 조안면 능내리(7-65번지)에는 토사가 유출되고, 화도읍 창현리와 월산리에는 마을안길과 도로침수 피해가 있었다.

 

이에 지성군 부시장은 현장을 긴급 방문하여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토사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 응급복구를 지시했다.

 

또한, 부시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많아짐에 따라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사고와 재해 없는 여름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관계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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