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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제사절단 우즈베키스탄..121만 달러 실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5/21 [14:04]

포천시, 경제사절단 우즈베키스탄..121만 달러 실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5/21 [14:04]

 

 

▲ (사진=포천시)     © GNNet

 

경기 포천시 경제사절단(단장 김영길)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48121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35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를 방문 페르가나주 주최 비즈니스 포럼과 기업 간상담(B2B), 생산 분야별 기업현장 방문 등기업 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통해 알게 된 경제인들 간의 상호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상호 이익창출을 위해 포천시와 페르가나주 상호 간 경제협력을 위한 실무협의도논의했다.

 

캔디제조업체 이병훈 대표는우즈베키스탄 기업이 초청장을 보내기로 해 초청장을받으면 우즈베키스탄 현지를 방문 합작공장을 짓는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해 10월 준불연재를 생산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과 수출입 교역에 뛰어들었다.

 

포천 경제인들은 지난 1월말 우즈베키스탄 방문과 3월 우즈베키스탄 고위인사의 포천시 방문, 4월 포천 기업인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 파견 등 우즈베키스탄과의 수출입 교역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고위인사가 시와 시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할 예정에 있어 향후 포천시와 우즈베키스탄간의 지속적인 경제교류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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