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 다산기 전국 사회인야구 최강자전 돌입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5/21 [10:30]

남양주, 다산기 전국 사회인야구 최강자전 돌입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5/21 [10:30]

  

▲ 이석우 남양주시장/gnnet    © 오종환

 

경기 남양주시 야구 동호인글의 축제인  10회 남양주 다산기 전국 사회인 야구 최강자전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패동과 삼패동 4개 구장에서 열전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회인 야구협회로부터 추천 받은 팀들 중 지난해 성적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발한 32개팀 640명이 참가하며,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특히, K쇼핑의 후원으로 총상금이 1천만원으로, 작년보다 큰 폭으로 올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 팀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9일 개막식 식전행사에는 가수 소울스타와 밸리댄스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고, 이후 내빈소개 국민의례 개회선언 환영사·대회사 선수대표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이번 대회가 야구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고,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