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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구리시 자유 한국당 장향숙 후보는 ‘가성비 최고 후보’

사무소개소..당원. 지지자 300여명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16 [11:24]

주광덕, 구리시 자유 한국당 장향숙 후보는 ‘가성비 최고 후보’

사무소개소..당원. 지지자 300여명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16 [11:24]

 

▲ 구리시 자유한국당 장향숙 후보가 선거 사무소를 개소 했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구리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자유 한국당 장향숙(2-나) 후부가 지난 13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주광덕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등 당원, 지역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2차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 범시민추진위 간사를 하면서 100일간의 기적을 이루어냈다.”고 했다.

 

장 후보는 “그 결과 16만 구리시민들이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유치로 구리시를 4차 산업의 메카로 만들고 일자리가 넘치게 하자”고 했다.

 

장 후보는 “도시재정비 사업. 주차문제 해소. 검배공원을 쾌적한 체육시설로 만들 수 있도록 백경현 시장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했다.

 

장 후보는 “장자호수 공원에 반려견(애견) 존을 만들 것이며 주민들의 요구하는 편의를 제공하는 생활정치 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축사를 통해 주광덕 경기도당 위원장은 “장 향숙 후보는 가성비가 가장 좋은 시의원이었다. 이 자리에 오신 지지자들을 보니 장 후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 것 같다. 승리하여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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