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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미담] 구리시 더불어 민주당 박석윤, 쓰러진 78세 어르신 구호

선거운동 지나다 발견 ..여고 3명 도움받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5/15 [20:00]

[선거 미담] 구리시 더불어 민주당 박석윤, 쓰러진 78세 어르신 구호

선거운동 지나다 발견 ..여고 3명 도움받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5/15 [20:00]

 

▲ 구리시 시의원에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박석윤 예비후보와 3명의 구리여고 학생들이 이문안저수지공원 인근에 쓰러진 어르신을 구조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제보시민)     © GNN


경기 구리시 시의원에 출마한 박석윤 예비후보(이하 후보)와  구리여고 학생 3명이 15일 오후 7시쯤, 시청 맞은 편  이문안공원에 쓰러져 있는 78세 어르신을 구호 했다. 

 

시민 J씨 제보에 따르면  어르신이 쓰러져 계신데도 무관심 속에 사람들이 지나 갔다. 길을 가던 구리여고 학생 3명이 발견해 112에 신고를 했다. 마침 이 곳을 지나던 박 후보가 학생들과 함께 도움을 줘서 어른신은 큰 사고 없이 구호 조치 됐다."고 전했다.  

 

112신고를 접수했던 구리여고 1학년(정**, **, **) 학생들은 "어르신이 공원에 쓰러져 있는 것이 안타까워 도운것이다.  무사하니 다행스럽고 뿌듯하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박 후보도 선거 명함을 돌리다 학생들과 어르신을 보았다. 학생들이 당황 하는 것을 보고 도와줬다.  신속한 조치로 어르신이 무사히 귀가해 감사하고 고맙다고 했다.

 

이어 박 후보는 외면하지 않고 작은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학생들이 있다는 것은 구리시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여전히 밝다는 증거라며 선행을 칭찬 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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