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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남양주 다산숲’ 조성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5/14 [13:20]

남양주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남양주 다산숲’ 조성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5/14 [13:20]

 

▲ 지난 12일 자매도시 몽골 울란바타르시의 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양주 다산숲’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에서 바트볼트 울란바타르 시장과 함께 식재를 하고 있는 이석우 시장./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남양주시청)     © GNNet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2일 자매도시 몽골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해 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양주 다산숲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 바트볼드 울란바타르 시장을 비롯하여 양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란바타르시 민족공원에서 현판제막식과 기념수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15일 울란바타르시와 남양주 다산숲조성 양해각서 체결에 따른 후속행사로 몽골 국영방송(UBS)에서 직접 취재와 방송을 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이석우 시장은 몽골의 사막화 방지와 황사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다산숲 조성 사업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몽골의 도시숲 조성 및 사막화 방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총 8ha면적에 소나무, 유실수 등 총11,230본을 올 11월까지 식재하여 다산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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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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