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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깔끔 한 매너 최현덕..경선승복 “백의종군” 하겠다.

원래 원-팀..민주당 승리에 동참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12 [17:47]

남양주시, 깔끔 한 매너 최현덕..경선승복 “백의종군” 하겠다.

원래 원-팀..민주당 승리에 동참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12 [17:47]

 

▲ 남양주시 전 부시장 출신 더불어 민주당의 최현덕 후보가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백의종군 하겠다는 글이 SNS를 타고 퍼지면서 깔끔 매너 최 현덕에 대한 격려글이 쇄도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11일 경기남양주시 더불어 민주당 최종 경선에서 아쉽게 조광한 후보에게 탈락한 최현덕 후보가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 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 하겠다고 선언 했다.

 

12일 최 후보는 SNS를 통해 “경선에서 승리한 조 후보에게 축하를 보낸다.” 며 “처음 원-팀 약속대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 하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 “조 후보는 승리와 통합을 내걸었고 그 약속을 지킬 것으로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공직 25년을 마감하고 선거에 뛰어들어 5개월을 했지만 정치 새내기가 하는 선거는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고 그동안을 소회 했다.

 

최 후보는 이어 “이선 선거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알았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그 사람들의 은혜를 갚아 나가는데 내 삶의 목표로 삼겠다”고 했다.최 후보는 이어 “이번 선거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알았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그 사람들의 은혜를 갚아 나가는데 내 삶의 목표로 삼겠다”고 했다.

 

한편 최 후보의 글은 SNS를 타고 퍼지면서 댓글에는 “역시 매너 있다. 쾌한 남양주가 낳은 쾌한 최 현덕, 더 큰일을 준비 해 달라.." 는 등의 격려 글이 쇄도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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