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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민주당 조광한, 경선 승리후 ..하나되서 16년 보수집권 '교체'

시 발전..시민의 명령 부응할 것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12 [11:42]

남양주시 민주당 조광한, 경선 승리후 ..하나되서 16년 보수집권 '교체'

시 발전..시민의 명령 부응할 것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12 [11:42]

 

▲ 남양주시 더불어 민주당 2인 경선에서 최종 승리한 조광한 후보가 경선 결과가 발표 된후 캠프에서 승리의 꽃다발을 받고 손을 번쩍 들어 지지자들의 성원에 답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남양주 더불어 민주당 조광한예비후보가 10일과 11일 치러진 후보 경선에서 권리당원 72%, 일반시민(안심번호) 69%, 합계 70.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12일 조 후보는 “시민들과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이 오늘의 승리를 있게 해주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 후보는 “함께 경쟁해온 박유희, 구동수, 서동완, 김창희 후보와 최현덕 후보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제 원팀으로 승리를 위해 하나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조 후보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각오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문재인 정부에 힘을 보태고 남양주를 새롭게 발전시키라는 시민의 명령에 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민주정권을  갑, 을, 병 지역위원회의 통합을 이루어내고 캠프는 하부조직으로 봉사한다는 겸허한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조 후보는 “앞으로 민주당이 하나가 되어 남양주의 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시장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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