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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구리시의원후보, 강철남자 장진호..월드심판, 북부 테크노밸리 ‘지킴이’

GNNet | 기사입력 2018/05/11 [17:05]

[영상 인터뷰] 구리시의원후보, 강철남자 장진호..월드심판, 북부 테크노밸리 ‘지킴이’

GNNet | 입력 : 2018/05/11 [17:05]

[구리= 오민석기자] 경기 구리시 자유 한국당 공천으로 시의원 선거구 2-가번 장진호 예비 후보(이하 후보)가 백경형의 남자 임을 자처 하며 월드 디자인시티를 심판 하고 경기 북부 테크노밸 리가 성공의 길에 이르는 지킴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10일 장 후보는 본보와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본인은 인창동에서 태어나 시를 떠나 본적이 없으며 평소 백 경현 시장의 시정 철학, 청렴성, 성실성을 존경 했으며 배웠다.”고 했다.

 

장 후보는 “강자 에게는 강하고 약자 에게는 한없이 부드러우며 불의와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 며 “시의원은 반드시 시민의 편에 서야 하며 이런 역할을 해 내겠다”고 했다.

 

장 후보는 “더불어 민주당은 오만 불손 하게도 이미 2년 전에 시민들로 부터 심판 받은 월드 디자인시티를 당 지지도만 믿고 다시 들고 나왔다” 며 “이런 횡포로부터 시정과 민의의전당을 지켜 나가겠다”고 했다.

 

장 후보는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을 구속 시켜 놓고 평화 통일로 포장해 당 지지도 올리는 데만 혈안이 된 더불어 민주당에 시청과 시의회를 넘기게 되면 시민들이 오매불망 고대 하는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의 운명은 알 수 없다”고 했다.

 

장 후보는 “강철 같은 남자 장진호는 이런 위험으로부터 테크노밸 리가 무탈 하게 진행 될수 있도록 지킴이가 되겠다”고 했다.

 

장 후보는 정책과 관련 해 “수택 3동은 구리시의 강남이고 동구, 인창 ,갈매 ,사노, 교문 1동은 구리시의 강북이라는 말이 파다하다” 며 “갈매를 신도시에 걸 맞는 도시로. 인창동은 그동안의 불이익에서 보상 방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이어 장 후보는 “교문1동은 서울시를 연결 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사노동은 테크노밸리를 성공시켜 금싸라기 땅이 돼서 누구나 부러워하는 곳이 되도록 돌격대가 되겠다”고 했다.

 

장 후보는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는 10만이 넘는 시민들의 서명으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낸 사업으로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예산이 필요한 구리시에는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일자리와 부자 복지를 가져다 줄 것이다” 고 했다.

 

장 후보는 “그럼으로 이번 6.13 선거에서는 정당을 보지 말고 인물을 보고 투표 하는 현명한 시민정신을 발휘해 누가 주인인지를 똑똑히 보여 달라”고 했다.

 

▲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심판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지킴이를 자처 하고 나선 구리시의원 선거 2-가 자유 한국당 잔진호 예비 후보./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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