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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한국당 백경현 후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시민선택’ 받을 것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17:05]

자유 한국당 백경현 후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시민선택’ 받을 것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10 [17:05]

 

 

▲ 10일 기자 회견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 백경현 자유 한국당 후보./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적으로 6.13 선거운동에 나선 백 경현 구리시장이 최고 슬로건인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답했다.

 

백 시장은 “알다시피 민주당 시장 후보는 구리월드 디자인 시티의 재추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그리 순탄치 만은 않다는 것을 시민들과 유권자들을 알고 있다”고 했다.

 

백 시장은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는 시민들 참여하고 서명에 동참 경기도로부터 부지를 선정 받았다.

 

백 시장은 “사노동과 갈매동의 발전을 위해서 구리시 전체의 일자리와 무궁무진한 먹거리를 위해서 이 사업은 포기 할 수 없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백 시장은 “2년 전 시민들은 정체 되어 있는 월드 디자인시티를 버리고 백 경현을 선택 했으며 백경현은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선정을 성공 시켰다.”고 했다.

 

백 시장은 이어 “2년전 백 경현을 선택 하고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의 성공에 동참 해주신 시민들의 그 현명함을 믿으며 선거에 동참 하시리라 생각한다. 테크노벨리 반드시 성공시켜 중단 없는 시의 발전을 일구어 내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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