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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한국당 백경현후보, 구리시= 대한민국 최고 '첨단기술도시'

최고 공약, 테크노밸리와 갈매신도시 개발로 역동성 강조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15:35]

자유 한국당 백경현후보, 구리시= 대한민국 최고 '첨단기술도시'

최고 공약, 테크노밸리와 갈매신도시 개발로 역동성 강조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10 [15:35]

 

▲ 백경현 구리시장이 10일 기자회견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경기북도일보     ©GNNet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백경현 경기 구리시장 예비 후보(이하 후보)는 10일 오후 3시 구리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회견에는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도 함께 했다.

 

백 후보는 회견을 통해 “2016년 보궐선거로 당선되어 시의 신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로드체킹 과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 발전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구리 남양주 테크노밸리는 시 발전의 큰 획을 긋는 역사적인 사건이며 갈매신도시 개발과 테크노밸리 개발을 통한 중단 없는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백 후보는 이어 “당선되면 여 야를 초월한 화합을 이뤄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인사혁신을 이뤄 내겠다”고 했다.

 

백 후보는 마지막으로 “2년간 설계하고 땀 흘리면 준비했지만 미처 실현하지 못했던 일들을 완성하여 구리시를 진정한 블루칩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백경현후보는 출마기자회견에 앞서 구리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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