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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일하는 방식 혁신하여 낡은 관행 타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택과 집중을 위한 업무문화 혁신

김상원기자 | 기사입력 2018/05/03 [10:50]

동두천시, 일하는 방식 혁신하여 낡은 관행 타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택과 집중을 위한 업무문화 혁신

김상원기자 | 입력 : 2018/05/03 [10:50]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효율적‧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일할 때 집중적으로 일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한다.

 

동두천시에서 추진하는 일하는 방식 혁신 4대 과제는 ▲생산성을 저해하는 낡은 관행 제거 ▲ICT활용·데이터 기반으로 업무 프로세스 개선 ▲협업과 소통의 업무방식·조직문화 확산 ▲창의적 조직문화를 위한 일하는 공간 혁신으로 5월 중으로 각 부서 및 동에서는 4대 과제에 대한 실천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을 위한 일이라는 가치에 대한 고려 없이 형식적·관행적으로 수행하던 불필요한 업무를 발굴하여, 시민이 원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간소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발굴 된 4대 과제 실천방안 및 불필요한 업무는 6월 중으로 실무부서의 실효성 심의를 받아 일하는 방식 혁신과제를 선정하고 전 직원이 실천할 계획이다.

 

오세창 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일하는 업무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각 부서장부서 먼저 실천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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