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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FTX 훈련.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5/02 [10:08]

남양주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FTX 훈련.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5/02 [10:08]

 

▲ 남양주경찰서가 강북아리수정수장에서 실시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FTX훈련./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남양주경찰서)     © GNN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지난달 27일, 삼패동 소재 강북아리수정수센터에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FTX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강북아리수정수센터는 서울 북부지역 9개구와 남양주, 구리 지역 식수를 공급하는 중요 시설이다.

 

 

거동수상자 3명이 정수센터 내 주요시설인 염소저장소에 화재를 일으키고 도주하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된 이번 훈련은 경찰, 군(55사단 170연대 2대대), 소방, 예비군, 정수센터 시설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

 

곽영진 서장은 “테러 위협이 존재하는 중요시설에서의 민·관·군·경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초동대응 협업체제 구축과 긴급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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