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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전통사찰 화재 주의 당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 안전컨설팅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5/02 [09:13]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전통사찰 화재 주의 당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 안전컨설팅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5/02 [09:13]

2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일수)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통사찰 화재 예방에 나섰다.

 

봉축행사를 위한 연등설치와 촛불, 전기, 가스 등 화기사용이 증가하고, 전통사찰 대부분이 역사가 오래된 목조건축물로 이루어져 화재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다.

 

실제로 최근 5년간 경기북부 사찰에서는 총 12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약 9억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상황이다.

 

사찰은 산중에 위치하고 있고 소화기 외에는 초기진화를 위한 소방시설이 부족해 화재발생 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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