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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소년수련관, 시설 현대화 탈바꿈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02 [10:00]

구리시 청소년수련관, 시설 현대화 탈바꿈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02 [10:00]

▲ 구리시 청소년 수련관. /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노후된 청소년 수련관의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수영장 개·보수 공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수영장 내 바닥과 천정, 샤워실의 바닥 방수, 에어로빅실, 화장실 등의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지난 1일 마무리 했다.

 

시는 청소년수련관을 현대화된 시설로 탈바꿈 수련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청소년 수련관의 이번 보수 공사로 노후 시설물을 새로 바꿔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은 일일 평균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수가 2,300명/일 으로 청소년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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