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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署, 자전거 안전문화를 위해 앞장서다.

시청과 합동으로 자전거 안전수칙 준수 교통 캠페인 실시

김상원기자 | 기사입력 2018/04/27 [14:48]

남양주署, 자전거 안전문화를 위해 앞장서다.

시청과 합동으로 자전거 안전수칙 준수 교통 캠페인 실시

김상원기자 | 입력 : 2018/04/27 [14:48]

 

▲   ( 사진 = 경기 남양주경찰서 )     © GNNet


경기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자전거 안전추식 준수를 위한 교통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양주시청, 시민자전거교실 수강생, 남양주시자전거연합회, 남양주시체육회,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자전거 안전수칙 및 전기자전거 관련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자전거 이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과 『안전모 착용의무』『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시민자전거 교실 수강생들은 남양주경찰서에서 준비한 음주고글을 쓰고 운전을 해보며 자전거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직접 느껴보는 등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됐다.

 

남양주경찰서장(서장 곽영진)은 “야외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는 계절인만큼 지속하여 자전거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홍보를 실시하여 남양주시민들의 자전거 안전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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