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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25 [09:19]

고양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25 [09:19]

 

▲ 고양시청./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고양시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대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일명 그린푸드존)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470개소에 대한 일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환경 조성을 통해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지정·관리하는 구역으로 학교와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 이내 범위이다.

 

이번 점검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사용·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돈·화투·담배 또는 술병 형태 등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제조·판매 여부 등에 대한 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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