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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수난사고 대응 스쿠버교육

김상원기자 | 기사입력 2018/04/25 [10:18]

남양주소방서, 수난사고 대응 스쿠버교육

김상원기자 | 입력 : 2018/04/25 [10:18]

 

▲   ( 사진 = 경기 남양주시청 )    © GNNet


경기 남양주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98명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전문성 및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3개월간 스킨스쿠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의 2018년 특수시책으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가평군 청평면 소재의 K-26 잠수풀장에서 진행되며, 교관은 남양주소방서 119구조대원 잠수강사 자격자 4명이 맡게 된다.

 

교육과정은 ▲스킨(유영 및 5m 스킨잠수, 맨몸잠수) ▲스쿠버(장비교육, 수경 탈부착, 호흡기 찾기, 짝호흡 등) ▲특수잠수(중급↑) ▲자체평가(조별 교육 최종일 자격발급을 위한 최종평가 실시) 등 4단계로 구성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잠수교육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자체평가를 통한 개인의 잠수자격까지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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