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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안전문화팀 신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24 [09:18]

남양주소방서, 안전문화팀 신설.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24 [09:18]

▲ 남양주소방서 재난예방과에 신성된 안전문화팀 팀원들./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남양주소방서)     © GNN

 

남양주소방서는 2018년 소방조직 개편으로 인해 지난 9일자로 안전문화팀이 신설 됐다고 24일 밝혔다.

 

재난예방과에 신설된 안전문화팀은 경기도 34개 소방서 중 6개 소방서에 신설 됐으며, 경기북부 지역에서는 남양주소방서가 유일하다.

 

팀장을 포함 4명으로 구성되며 업무는 유치원 어린이부터 중‧고등학생은 물론 성인 모두의 안전교육과 소방업무에 관한 언론매체와 각종 미디어를 통한 홍보업무를 맡는다.

 

박미숙 안전문화팀장은 “누구든 안전교육을 원하면 교육이 가능하다.”며 “남양주 시민의 많은 이용과 더불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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