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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署, 수요자 중심의 치안활동..‘누리보듬 안심순찰’전개

지역사회와 공감,소통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4/18 [10:06]

구리署, 수요자 중심의 치안활동..‘누리보듬 안심순찰’전개

지역사회와 공감,소통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4/18 [10:06]

 

▲ '누리보듬 안심순찰' 활동 모습/경기북도일보=손지훈 기자     ©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17일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지역경찰, 협력단체(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모여 누리보듬 안심순찰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탄력순찰 지점과 신청방법을 알리는 홍보 표지판을 제작하여 여성안심 구역 등 주민불안지역으로 신청된 장소에 부착해 주민들의 불안요소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찰의 중점 추진사항 탄력순찰, 인권보호, 보이스피싱예방, 학교폭력 예방, 등을 알리는 야광 홍보 피켓을 활용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했다.

 

변 서장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활동으로 탄력순찰을 알려 내실 있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지역사회와 공감소통하는 수요자 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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