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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최현덕, 예창근에 "본선에서 보자" 직격탄

예창근, 최현덕에 "체급 다르다"에 발끈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18:27]

남양주시, 최현덕, 예창근에 "본선에서 보자" 직격탄

예창근, 최현덕에 "체급 다르다"에 발끈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16 [18:27]

▲ 6.13지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사진 좌측),자유한국당 예창근 예비후보./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경기 남양주시 최현덕 예비후보가 SNS를 통해 예창근 예비후보(이하 후보)를 향해 “시장이 누릴 거 다 누리고 마지막에 하는 명예직이냐“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는 자유한국당 예창근 후보가 며칠 전 한 방송인터뷰에서 자신과 최 후보는 체급이 다르며, ‘최후보가 공직에 더 남아 있었어야 했다’고 말한 데서 비롯됐다.

 

최 후보는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 시장이 되겠다는 분이 시민의 목소리도 듣지 않고, 선거 두 달 앞두고 자문교수단을 모집해서 정책을 만든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쓴 소리를 했다.

 

최 후보는 예 후보를 향해 “본선에서 꼭 만나길 바란다”는 글로 끝을 맺었지만 여야 후보 간의 앙금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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