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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중장기 종합발전 청사진 마련

신 성장, 새 지평, 스마트(S.M.A.R.T-Hub) 양주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12 [18:01]

양주시, 2025년 중장기 종합발전 청사진 마련

신 성장, 새 지평, 스마트(S.M.A.R.T-Hub) 양주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12 [18:01]

▲ 양주시 성장 발전 로드맵인 '양주시 2025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의 일부인 동서남북 생활권역 계획도./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양주시청)     © GNN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기북부 거점도시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전 로드맵인「양주시 2025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통일시대 남북교류의 선진적인 역할과 경기북부의 미래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5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대외적 비전으로 ‘신 성장, 새 지평, 스마트(S.M.A.R.T-Hub) 양주’를 제시했다.

 

또, 시를 크게 5개(동부 2, 서부, 남부, 북부)의 생활권역으로 분리해 각 생활권역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특성을 하나로 담아내는 등 동․서지역간, 도시지역‧비도시지역간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모색했다.

 

특히, 도시공간 구조상 조화로운 도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 공존의 도시(Harmony in Diversity)’로 끊임없이 재창조하고 혁신하는 체계를 구축, 새로운 지평을 여는 5개 목표를 수립했다.

 

공존의 도시 건설을 위해 양주시가 수립한 5개 목표는 다음과 같다.

 

◆목표1 Sustainable-Hub : 친환경⋅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허브도시 ◆목표2 Major-Hub : 대규모 주거 인프라를 중심으로 인구유입을 창출하는 거점허브도시 ◆목표3 Art-Hub :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향유를 창출하는 예술허브도시 ◆목표4 Relaxable-Hub : 명품 도시 조성을 통해 여유와 여가를 창출하는 복지허브도시

◆목표5 Techno-Hub : 신성장동력산업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허브도시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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