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의회. 한국당 시의원들..조직개편 유보..성명서 발표

빠른시일안에 원포인트 의회 열어..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4/13 [15:27]

구리시의회. 한국당 시의원들..조직개편 유보..성명서 발표

빠른시일안에 원포인트 의회 열어..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4/13 [15:27]

▲ 자유 한국당 로고 ./경기북도일보=DB     ©손지훈 기자

 

지난 9일 제4차 본 회의에서 구리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심의하면서 수차례 정회를 거쳤으나 유보 됐다.

 

이에 구리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장향숙,진화자,강광섭)13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요약이다.

 

당리당략을 앞세운 더불어 민주당 시의원의 과반수 의석 앞에 속수무책으로 부결된 것이나 다름없는 유보 결정이 되고 말았다.

 

이번에 상정되었던 개정안에는 20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직의 개편과 인력의 충원 등 핵심적인 사안이 담겨 있다.

 

정원조례 유보로 테크노벨리 사업에 차질이 생긴다면 더 이상 구리시민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7대 의회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한다는 마음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원 포인트 의회를 열어, 조속히 구리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의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마지막으로 우리 자유한국당 시의회 의원들은 조직개편을 위한 의회가 조속히 열리기를 기대하면서, 우리의 작은 희생이 구리시민과 공직자들에게 희망을 드린다는 생각으로 뜻을 모아 동참을 기대한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구리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