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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동영상] 남양주시장 경선 민주당, 시장직탈환..7명 출마 "정치 1번지 금곡동" 후끈

최종 후보자 얼굴, 빠르면 이달 중순..늦으면 이달 말 "윤곽"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8/04/12 [19:31]

[6.13/동영상] 남양주시장 경선 민주당, 시장직탈환..7명 출마 "정치 1번지 금곡동" 후끈

최종 후보자 얼굴, 빠르면 이달 중순..늦으면 이달 말 "윤곽"

오민석기자 | 입력 : 2018/04/12 [19:31]

[남양주=오민석기자] 100만을 바라보는 수도권 거점 도시 남양주 시장을 차지하려는 자유 한국당과 더불어 민주당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예비 선거가 남양주의 정치 일 번지 금곡동을 중심으로 치열 하게 전개 되고 있다.

 

자유 한국당은 현직 시의원인 곽 복추와 전 남양주 부시장을 지낸 예 창근, 최대성 후보의 양보 없는 맞불전이 펼쳐지고 있다.

 

눈여겨 볼 것은 경선 승리가 곧 당선이 될 수 있다는 더불어 민주당 예비 후보들의 전쟁을 방불케 하는 경선이다.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 모두 7명이다. 시의회 의장 박유희, 청와대 비서관 출신 조광한, 남양주 부시장 출신 최현덕, 성공회대 겸임 교수 구동수, 공직자 출신 김창희, 금융 . 정치인 출신 서동완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거기에 오는 26일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는 최민희 (전)국회의원이 살아 날수 있을 까?는 지역 정가의 최고 관심사로 선거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태풍의 눈이 되고 있다.

 

이들 7명은 사람을 놓고 보면 모두 지역의 인물 들이고 누가 시장이 되더라도 시정을 잘 이끌어 갈 혜안을 가졌다.

 

그러나 최종 민주당의 시장으로 공천을 받아 출마 할 수 있는 후보는 한사람으로 최후의 선택받은 1인이 되기 위해 이들은 젖 먹던 힘을 짜내고 있다.

 

선거일이 60여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공천 시계도 점점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9일까지 후보자들의 개별 면담을 진행 했다. 하지만 최종 후보 발표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후보 캠프들은 전망 하고 있다. 빠르면 이달 중순 늦으면 말까지 보고 있다.

 

현재 지역 정가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보는 시각은 3강 2중 2약 이다.

 

지역의 토착민이고 시의회 의원을 거치면서 생활 정치를 터득 엘리트 정치인으로 평가 받고 있는 박유희 후보는 100만 남양주 시대를 여는 준비된 시장 슬로건을 내걸고 남양주 곳곳을 누비고 있다.

 

박 후보는 다른 후보들이 정치 일번지 금곡동에 선거 캠프를 차렸지만 숱한 역경 속에서도 박기춘 (전)국회의원과 의리를 지켜 진접읍에 선거 캠프를 차렸다.

 

박 의장은 진접, 오남 호남 향우회를 기반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으며 낮은 자세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청와대 비서관 출신 조광한 후보는 선거판이 달아오르면서 따라붙은 각종 음해와 유언비어 때문에 한차례 곤혹을 치뤘다.

 

하지만 묵묵하게 자기 선거에만 열정을 쏟으면서 전화위복의 기회를 맞이했다.

 

연일 호남 향우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캠프에도 격려 방문이 이어지면서 캠프가 비좁아 옥상에 지지자들을 모실 정도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조 호부는 선거 슬로건을 “승리할 사람..통합할 사람”으로 내걸고 선거운동에 전념 하고 있으며 남양주시의 무한 가능성을 중앙 정부에 팔아먹을 영업사원으로 본인을 홍보 하고 있다.

 

남양주시의 부시장 출신 최현덕 후보는 신사 같은 매무새와 잘 생긴 이미지 탓에 폭넓은 지지층을 확보 하고 있다.

게다가 남양주시 부시장 출신이면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 했다는 점도 용기 있는 후보로 평가 되면서 다크-호스의 역량이 충분하다.

 

최 후보 역시 호남 향우회의 기대를 받고 있으며 남양주 100만 시대를 이끌어갈 경제 전문가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최 후보는 남양주시가 100만 도시에 걸 맞는 새 판짜기를 중비 하고 있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선거판을 흔들며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구동수, 서동완, 김창희 후보도 선거에 올인 하며 선거판을 종횡무진하고 있으며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5월 중순이면 민주당의 영광스런 후보의 얼굴이 드러난다. 지금 선거 판세라면 민주당 후보의 얼굴은 차기 남양주 시장의 얼굴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선에 임하는 민주당 후보들은 원-팀을 결성해 후보가 누가 되던 당선 시키는데 힘을 다하자는 결의로 하나가 돼서 민주당을 알리는데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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