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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조직개편 유보 백시장 유감에 "성명"

장기인사공백에 대한 입장부터 밝혀야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4/12 [15:08]

구리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조직개편 유보 백시장 유감에 "성명"

장기인사공백에 대한 입장부터 밝혀야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4/12 [15:08]

 

▲                                                    ©손지훈 기자

 

지난 9일 본회의에 상정된 구리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차례 정회 끝에 유보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1일 성명 발표를 통해 조직개편안이 의회에서 유보 결정된 것이 당리당략이며, 정당의 이념으로 편가르기를 해서는 안된다.”라는 유감의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12일 구리시의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민경자,박석윤,신동화,임연옥) 은 성명서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유 불문하고 대 시민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는 공직사회 내부에 혼란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는 정중히 사과했다.

 

다만, 이번 조직개편안의 행정절차 이행과정에서 상식과 원칙이 철저히 지켜졌는지, 장기 인사공백 사태에 대한 책임과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 공백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것인지 백 시장은 스스로 답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주민복지증진과 대시민서비스를 위한 조직개편안의 시급성을 강조하면서 정작 주민생활국장 및 구리아트홀 관장과 회계과장직을 장기 공백으로 방치한 이유에 대해 20만 구리시민과 7백여 공직자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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