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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더민주당, 경기도지사 전해철 후보 지지선언

시.도 현역의원과 후보자..당원, 소상공자영업자 등...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11 [18:34]

남양주시 더민주당, 경기도지사 전해철 후보 지지선언

시.도 현역의원과 후보자..당원, 소상공자영업자 등...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11 [18:34]

▲ 남양주시 더민주당 현역 시도의원들과 예비후보자, 당원, 지역소상공자영업자 대표들이 11일, 전해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전해철 선거캠프)     © GNN

 

경기 남양주시 더불어민주당  현역 시.도 의원과 예비후보자, 당원, 지역소상공자영업자 대표들이 11일 오후 2시, 도농동 더 컨벤션에서 전해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소상공자영업자연합회 정재안 대표는 “서민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670만 영세자영업자를 대신해, 무너진 경제 속에 황폐해진 경기도를 새롭게 성장시킬 수 있는 전해철 의원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자영업연합회 사무국장 박세라씨는 전 의원에 대해 “남양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 공정한 사회와 경제를 이뤄내고, 중앙정부와 발맞추어 지방분권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적임자”라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남양주 예비후보자 일동은, 전 의원이 발표한 남양주시의 주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교통문제 해결 방안인 ▲수도권 광역교통청 신설을 통한 광역버스 확충 ▲GTX-B(송도-마석) 노선추진 ▲387지방도(가곡-운수간) 조기착공 ▲경기 남북 순환철도인 급행‘링철도’조기완공 ▲강동대교통행료 무료화를 반긴다고 말했다.

 

끝으로 ▲무상교복과 교육격차 해소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바꾸는 정책들이 각종 규제로 많은 제약을 받아왔던 남양주시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경기북부 도민들의 숙원이자 염원이 해결되는 단초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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