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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임연옥 대표발의, 난임도..한방치료 “가능”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4/10 [16:24]

구리시의회 임연옥 대표발의, 난임도..한방치료 “가능”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4/10 [16:24]

 

▲ 난임부부 한방치료를 가능하게 조례를 발의한  임연옥 구리시의원./경기북도일보     ©오민석 기자

 

 

지난 9일 구리시의회 임시회에서 민경자·임연옥 의원이 공동발한「구리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난임부부에게 한방난임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출산율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 결혼과 출산에 유리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되었다.

 

내용은 한약투여, 침구치료 상담·교육·홍보 등이다.

 

조례를 공동 발의한 민경자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하여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고취되길 바란다” 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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