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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영상 인터뷰] 구리시의회. 소통의 장으로..김형수 두번째 시의원 "도전"

오민석.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4/10 [11:22]

[6.13 영상 인터뷰] 구리시의회. 소통의 장으로..김형수 두번째 시의원 "도전"

오민석.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4/10 [11:22]

[구리=손지훈기자] 경기 구리시의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김형수(63) 예비후보(이하 후보)10일 본보 영상 인터뷰를 통해 6.13지방선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후보는 윤호중 의원 보좌관시절 민원해결, 정책수립에 참여한 경험과 호남향우회 회장 직을 수행하며 느꼈던 봉사와 화합을 토대로 6.13지선을 향해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인터뷰 요약이다.

 

김 후보는 기존의 침체 되었던 시정에서 벗어나 시를 새롭게 리모델링 하기위해 크게 세가지 분야로 나누어 관심을 갖고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첫째,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시의 주차장 문제

 

최근 견인사업소 주차장을 LH공사가 봉쇄 하는 바람에 인근 시민들이 주차난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구리-포천간 도로망으로 인해 벌어진 교통체증 문제도 대단히 심각하게 대두 되고 있다.

 

이러한 주차장과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의 광역화가 시급하며 시는 주차 빌딩 건설에 우선적으로 역점사업으로 선정 소시민의 행복1순위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둘째, 환경 문제에 관심과 노력

 

시는 산과 강이 있는 친환경적인 자연을 자랑하고 있다. 시의 자랑인 아차산과 왕숙천을 친환경으로 전환하여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

 

또한, 아차산과 왕수천의 야간 산책로를 개발하여 시민들의 건강하고 살기 좋은 삶을 영위하도록 해야 한다.

 

셋째, 사회복지 제도

 

오래전부터 사회복지에 근 관심을 가지고 왔다. 사회복지사로서 유아에서 노인 복지,장애인 복지까지 다시 한 번 주도 면밀 하게 들여 봐야 한다.

 

특히 치매 노인들의 관리와 치료에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모두가 평등하게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앞서 언급한 문제점들을 제대로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깨끗한 눈과 마음으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실천의 정치를 실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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