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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영상 인터뷰]구리시의회,"병"고치려 나왔다..정경진, 시의원 "도전장"

오민석.손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8/04/10 [11:03]

[6.13 영상 인터뷰]구리시의회,"병"고치려 나왔다..정경진, 시의원 "도전장"

오민석.손지훈 기자 | 입력 : 2018/04/10 [11:03]

[구리=손지훈기자] 경기 구리시의회의원 바른미래당 나선거구 정경진(52) 예비후보(이하 후보)10일 본보 영상 인터뷰를 통해 6.13지방선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정 후보는 어려서부터 장애인이라는 사회적인 냉대와 편견 속에서 살기위한 공부를 했고, 힘든 생활 속에서 최선을 다해 한의학 박사까지 되는 명불허전 노력파 이다.

 

이번 출마도 최선을 다하는 삶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모티브 아래 그 끈기와 열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누는 삶을 위한 것이 구체적인 출마 동기다.

 

아래는 인터뷰 요약이다.

 

첫째, 실질적인 지방자치, 지방정부 준비

 

적대적인 양당 저치가 아닌 국민들이 만들어준 다당제의 꽃을 피우기 위해 토론과 협치를 기본으로 민생과 생활정치를 실현해야한다.

 

또한 기존 중앙저치에 종속된 지방 정치의 폐해가 시의 병이므로 병을 고쳐 실질적으로 지방 자치에 근거한 지방정부를 준비해야한다.

 

둘째, 시의 발전과 시민의 염원

 

산업화의 역군과 민주화와 복지의 가치를 넘어 이제는 공동체와 인권의 문제에서 시작하는 철학적인 기초를 세우고 시의 발전과 시민의 염원을 모아 협조와 견제의 시정을 펼쳐야 한다.

 

셋째, 주거복지와 도시미관

 

수택1.2동 구도심의 정체와 공동체의 훼손을 극복하기 위하여 주거 복지와 도시미관 사업이 필요하며 주민자치를 바탕으로 공동체 활동을 촉진하기 여러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교문2동에 있는 도시계획 지정이 주민 삶과 실정에 맞지 않아 도시 발전을 저애하고 있는 실정임으로 시만의 문제가 아닌 중앙정부와 협의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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